비가 추적추적 오던 날, 딱 한잔 더하기
부침개 한 잔이면 소주 한 병이 거뜬했던~~ 골목안 식당의 부침개. 제가 2차로 선택한 가벼운 안주 메뉴입니다. 밖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어 전 생각이 나더군요.
부침개 한 잔이면 소주 한 병이 거뜬했던~~ 골목안 식당의 부침개. 제가 2차로 선택한 가벼운 안주 메뉴입니다. 밖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어 전 생각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 가격대비해서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곰탕맛이었습니다. 고기는 5~6점 정도 포함되어 있었고요. 한 팩의 양도 한끼 배부르게 먹기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요. 고기 국물이라 국물이 많이 뽀얗지는 않았지만 국물맛 구수하니 괜찮았네요. 너무 맛있어서 당장 재구매해야겠다 정도는 아니었지만 종종 사먹을 것 같은 코스트코 곰탕 제품이었습니다.
제 3생태공원에서 시작해서 대승아파트까지 왕복하기.
과다한 탄수화물과 설탕등이 몸에 해롭다는 건 다 알지만, 그 맛을 잊는 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도넛 같은 건 식단을 제한 할 때 강력한 유혹이 되기 쉬운데요, 요즘은 국내서도 당질을 낮춘 다양한 간식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쿠키부터, 단백질바, 스낵까지 다양하게 나오는 해외 브랜드 '퀘스트'를 가끔 달달한 것 생각날 때 사먹다가 얼마전에는 '단백질 과자점'이란 곳에서 나오는 도넛을 맛보았습니다.
지역축제 먹거리 음식 메뉴들 한창 봄을 맞아 여기저기 축제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거의 5월달이 지역 축제의 피크타임이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주제로 축제들이 펼쳐지는 것 같은데요. 5월의 부산만해도 해운대 모래축제, 기장 붕장어 축제, 금성산성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