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강 산책로 -제 3 생태공원에서 시작
식후 적어도 20분 이내에 걷기 운동을 하면 빠르게 올라가는 당관리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도 가까이에 산책하기 좋은 곳 있나 살펴보기도 하는데요, 양산에 갔을 땐 회야강 산책로를 이용해서 식후 걷기 30분 정도 해봤습니다.제 3생태공원에서 시작해서 대승아파트까지 왕복하기.
제 1 생태공원쪽으로 걷는 길
겨울기운이 남아있던 날씨가 꽤 쌀쌀하긴 했지만 소화도 시킬겸 회양강 산책로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3 생태공원쪽으로 들어가니 쉼터처럼 정자가 하나 있더군요.제1 생태공원 도착
걷가보니 회야강 산책로 제1 생태공원에 도착했네요. 대승아파트 쪽에서 길이 끝나는 것 같았는데요, 반대쪽으로는 얼마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훨씬 길게 산책로가 있다고 듣긴 했습니다.중간중간 징검다리로 건너편으로 건너갈 수 있었는데요. 오며 가며 왕복으로 걷기 좋은 산책로였네요. 컨디션이나 체력에 따라 충분히 더 긴시간도 걸을 수 있게 조성된 길이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햇볕과 더위가 문제겠지요. 강 주위에 조성된 산책로다보니 그늘진 곳은 많이 않다는 점 참고하세요.










